제가 어릴때부터 공부에 소질이 좀 없었나봐요. 물론 머리는 좋았어요!
저희집이 어릴때 목장을 했어요. 그런데 아무리 몸을 씻어도 소똥냄새가 나요. 그게 싫어서 집을 가출했죠.
집이 목장을 하고 있었는데 소똥냄새가 배는게 싫어서 가출했단다 ㅋㅋㅋ
역시 비범한 성근좌
출처는 인터뷰
https://www.gg.go.kr/bbs/boardView.do?bsIdx=838&bIdx=176141&menuId=1534
제가 어릴때부터 공부에 소질이 좀 없었나봐요. 물론 머리는 좋았어요!
저희집이 어릴때 목장을 했어요. 그런데 아무리 몸을 씻어도 소똥냄새가 나요. 그게 싫어서 집을 가출했죠.
집이 목장을 하고 있었는데 소똥냄새가 배는게 싫어서 가출했단다 ㅋㅋㅋ
역시 비범한 성근좌
출처는 인터뷰
https://www.gg.go.kr/bbs/boardView.do?bsIdx=838&bIdx=176141&menuId=1534
저당시에 집이 목장할정도면 집이 좀 살았나보네
목장은 지금도..저시절엔거의 동네 유지겠는데
뭐 근데 임짱 어릴 적이었으면 장남 아닌 이상에야 가산 못 물려받는다는 인식이었을테니 그냥 런하는 게 나았을지도
금수저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