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하는데 강습비 재료비 다합쳐서 ㄹㅇ 중고차값으로 깨지고 


조리기능장은 일단 가르쳐주는곳 자체가 매우 희귀해서 인맥을 뚫어야되는데


취득한 사람이 너무 없으니까 그사람 구하는것도 문제고 요리 난이도도 극악.. 


어찌저찌 취득하더라도 개인매장할사람은 애초에 필요가 없음


요즘이야 유튜브가 있으니까 어필이 되는거지 그전까진 기능장 취득<< 그냥 협회 좋은일만 해주는거임


총주방장 뽑을때도 어디서 일했는지 누구밑에 있었는지를 보지 기능장 취득여부는 그닥 중요하지않음 이력서에 있으면 신기하게 볼 정도? 오 기능장이네? 이러고 말음


결론 : 그냥 업적작으로는 좋음 쓸모는 다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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