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의 소금뿌리기 같은건 약간 즉석에서 나온 장면이었다면


손종원은 좀 준비해온 삘이 크게나지




쌍칼까지는 뭐 그렇다 쳐도


타임테이블, 로프말기, 불지르기 같은건 좀 준비한 느낌이더라




물론 자기도 모르게 몸에배어있는 음식 손으로 집어 혀 마중 + 입 속까지 손가락 쑥 집어넣어 먹고


수건에 쓱쓱 문지르고 그 손으로 식재료 만지는건 제어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