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졸이면서 간 보는 장면을 보면


탕 용기 바로 위에 수직으로 얼굴을 디민 상태에서 숟가락으로 떠서먹음



이건 무조건 입에 닿았던 국물 일부가 도로 국으로 떨어지게 되어있음


심지어 숟가락으로 조심스럽게 뜨지도 않았으니 100%임



와...



파인다이닝...플레이팅만 깨끗한척 하고 이렇게 만드는 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