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고깃집에서 달걀찜 된장국 나오는거 작은 국자 달라고 함.
친구던 가족이던 뭐던... 특히 달걀찜 수저로 퍼먹는거 존나 극혐.
특히 김치찌게집 부대찌게집 가면 친구새끼 간본다고 수저 갖다대고 맛보는 거 보면 개 극혐.
난 바로 국자 주고 국자로 퍼먹으라고 함.. 가족도 예외없음.
한국 음식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 새끼들 특유의 수저질이 존나 문제 같은데...
특히 고기집에서 된장국 하나 나오고 달걀찜 하나 서비스로 나오는거 수저로 퍼먹는거 보면 친구새끼 주빵 날리고 싶은데...
내가 정상 아니냐? 남의 입속의 더러운 침을 너희들은 같이 공유하고 싶냐?
담부턴 국자말고 칼달라고해라
거기까지 갈 필요 없음. 하 좆같네 국자로 퍼 쳐먹으라고 며 몇번 개지랄 하니까 그다음부터 국자로 쳐먹더라
요즘 수저로 퍼먹는새끼가 있음? 10년 전에도 없었는데
미개해서 그래 박정희 없었으면 재매수엘라 이전에 그냥 베네수엘라2였음
우리나라도 이제 앞접시 문화 정착해서 웬만하면 덜어먹는데 고깃집에서 된찌나 계란찜같은건 뚝배기 사이즈나 양때문에 애매하긴 함 통상적으로 그정도는 유난떨지 말자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는데 그거 먹고 부귀영화 누릴 거 아니니까 찝찝하면 그냥 안먹고 마는 쪽을 추천함 ㅈ만한 뚝배기에 국자 들이미는 것보다 그게 나음 음식에 환장한 거지새끼도 아니고 굳이 찝찝하면 그냥 지들끼리 먹게 놔두셈
그래서 요즘 고깃집도 1인 1뚝배기 주지않냐? 미니사이즈로
난 그냥 남 생각 안하고 수저질 하는 새끼들 보면 존나 이기적이란 생각밖에 안듬. 그런 애들 특? 화장실가서 소변누고 손 안씻더라
@ㅇㅇ(123.215) 계란찜 된찌를? 최근까지도 적당한 서울식당 기준으로 단 한번도 못봤는데 존나 비싼 곳 가면 그렇게 해주냐
@글쓴 흑갤러(175.195) 탕 찌개 전문점 가면 존나 이기적인 거 맞는데 그냥 처먹으라고 나오는 고깃집 계란찜 뚝배기 기준으로 말한 거임 ㅋㅋ 그건 솔직히 배려라는 게 없음 우리나라 기준
부대찌개 사이즈면 무조건 덜어먹는데 뚝배기 사이즈 이게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