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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정담은 그지라서 까는 거였음..

걍 저 거지들에게 고가의 사치품은 이해의 영역에서 벗어남

태어나길 가난하고 천하게 태어나서 가치 라는걸 가져본 적이 없으니 브랜드의 중요성을 모르고

파인다이닝 이나 명품이란걸 이해를 못함

샤넬 루이비통 가방이나 싸구려 5만원 시장가방이나 같은 소가죽이어도 브랜딩의 중요성과 수요층을 충족시킬 디퍼런트가 있으니 높은 가격이 형성되어도 소비가 있는 거고 그만한 노력이 들어가는 건데

쟤들은 명품이나 가치 라는 것을 살면서 아예 겪어본 적이 없음

노력을 해본 적이 없으니 남의 노력의 결과물을 모르고 그런 인생을 살았으니 가난하고 가난하니까 명품이나 사치품을 모르고 금전적 여유가 없고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이해심이 없음

돈을 모아본 적도 목표를 가지고 살아본 적도 없으니 성취감으로 소비하는 명품이나 파인다이닝은 이해가 안되는 거지..

걍 불쌍한 새끼들임 밑바닥 인생 살면서 희망도 없고 그저 치킨 피자 햄버거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줄 알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그런 인생

남들 화려하게 꾸며입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음식 먹으면서 추억 만들때 혼자 처박혀서 정크푸드 처먹으며 살다가 다 처먹고나면 몰려오는 현실에 키보드 붙잡고 남 욕이나 하는 인생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