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돈 조금씩 모아서 가족들이랑 기념일에 가니까 의미있고 좋던데 음식 잘 몰라도 물어보면 설명 잘해주고 나는 오히려 자주오는척 아는척 하는 애들보다 모르니까 더 챙겨준다는 느낌을 받았음
ㅇㅇ자주가면 자주온다고 잘해주고 처음 가도 처음 온다고 잘해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