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연말 이브때도 다녀왔는데 직접 경험해보면 좋음


여자친구나 같이 식사할 때 맘편한 상대방이랑 같이 파인다이닝 가봐




이 접시는 이렇네 저렇네, 생긴거랑 다르게 이런맛이 나네, 단맛인데 처음 느껴보는 단맛이네


음식 사진도 찍고 서로의 생각 들어도 보고 하면서 내 앞에 음식과 지금 시간을 즐기는거지


집에 와서 사진 보면서 또 혼자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 생각 궁금하면 캐테 리뷰도 보고




나는 양식이 취미라서 맛있는 양식 먹을때 꼭 드는 생각이 이거 집에서 내가 만들면 이 맛이 날까? 하면서 고민해보는데 그것도 재밌음


난 이제 걸음마 뗀 수준이지만 게이들도 다방면에서 좋은 경험 많이 한 사람이랑 대화하는게 제일 재밌지 않음? 


유튜브로 보는거랑 수준이 다른 경험임 다들 안좋게만 보지 말고 트라이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