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민족은 국경 무시하면 크기 3가지 파로 나뉜다고 보면 됨
1. 몽골에서 침입하며 내려온 계열
5호 16국부터 해서 수, 당나라 이후 짱깨의 정체성이 확립됐다고 보면 당나라는 선비족이니까 몽골 내몽골에서 내려온 민족이 주축이고 이후 원나라 거치면서 화북지방의 주류가 그렇게 형성됐다고 보면 됨. 한족의 원형인 한나라 계통은 송나라때 이미 화남지방에 갇힘.
2. 만주 한반도 북경 일대에 거주하는 토착원주민
가장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토착원주민이 모냐. 부여계 나라인데 원래 고구려 백제 일본 요렇게 같은 계통인데 일본 왕실은 확실히 이런 인식이 있음. 근대로 가면 청나라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독일식 레벤스라움인 대동아공영권으로 민족 통일을 하려했던거고 과거 침입에도 같은 명분.
우리나라는 스키타이 흉노가 지배층임이 분명했던 신라가 먹고난 다음 정체성이 분화함. 그리고 고려 조선을 거쳐 부여계 정체성을 완벽히 탈피.
민족주의 사학자들이 부여가 아닌 조선을 강조했던 것은 부여를 조상으로 설정하면 한일합방의 명분을 주는 것이기 때문. 그냥 간장이나 콩 발효 요리 먹으면 백타 같은 조상이라 보면 된다. 콩 재배가 만주에서 시작됨
3. 남방계 한족
진짜 한족은 저쪽 남쪽지방 어딘가에 있는데 복건성 광둥성 이런 곳.
산둥반도는 희안하게 엄청 한반도랑 가까운데도 니들이 맨날 역사책에서 보는 그 고조선 청동기 유물이 나오지 않음. 물론 피는 예전부터 섞였겠지 서해안쪽으로.. 그래서 화교라는 집단은 굳이 따지면 2번과 3번의 중간 정도인데 3번에 가까운듯
어쨌거나 쭝국 땅 출신은 인육섭취를 계속 하게 됨 햄버거에서 사람용 척추 못이나 치아가 지금도 나옴 한 번 변형된 유전자는 계속 대물림 됨 화짱조 외모와 성격이 이상한 건 이상한게 아니라 유전병이자 장애임
근친 수간도 한다 들었다 아무렇지도 않게 딴나라가서도 마약 매춘 살인은 그냥 일상인거지 장기적출 왜자꾸 하는지 아냐? 영생원하지 이것들 사람 아니고 마귀라 그런다 마귀가 몸에 완전 안착했단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