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냄비짱이란 작품인데
보통 요리만화는 다 판타지스러운 허황된 요리거나 실제로 조리해보면 맛이 없는게 대부분인데
이건 요리연구가가 레시피를 짜줘서 만화 연출빼고 보면 다 실제로 요리 가능하고 설명한대로의 맛이 난다고 해서 나름대로 인기있던 작품임
별건 아니고 보다보니까 내용이 뭔가 흑백요리사가 떠올라서 가져와봄 ㅋㅋ
식감과 레이어를 살리는 요리들, 기존 요리의 개념을 뒤집어 주재료의 맛은 살리고 다른 장르를 융합한 파인다이닝 요리가 꽤 많이 나오는편이고
재료 존나 낭비해서 새우내장을 가득채운 칠리새우
분자요리는 아니지만 사과 셔벗에 빠스를 입혀서 만든 칵테일같은것도 나옴
물을 주제로 한 요리대결
"한식대첩 물입니다"
식극의소마ㄱㄱ 개인적으로 나와있는 요리 애니중에서는 손에 꼽는다고 생각함. 고증도 좋고 스토리도 괜찮고 음식작화 뛰어나고. 딱 4기까지 보고 5기는 패스하면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