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수저 첫판 말아먹었을 때 혼자 씩씩거리면서 답답해서 내가 뛴다 느낌으로 이글이글하는거 보고 찐으로 뭘 해줄거같다 하면서 기대하고 봤는데 뭔 깐풍기를 만들자 그러지 않나 나 뭐 해야돼? 하질 않나 

웅장한 척을 너무해서 거기에 낚인게 너무 어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