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초막은 잘 덮여있고
 행복하고 바람을 막아준다.
 신이여, 원하는 대로 비를 내리기를.
 나의 마음은 잘 삼매에 들어 해탈하였고
 나는 근면하게 머무노니
 신이여, 비를 내리기를."



이처럼 참으로 존자 수부띠 장로가 게송을 읊었다.

~
이 존자는 두 곳에서 으뜸의 위치에 올랐으니
다툼 없이 머무는 자들 가운데 으뜸이요,
공양받을 만한 자들 자운데 으뜸이다.


ㅡ테라가타 (부처님 제자, 아라한들의 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