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에서의 화려함을 식용 꽃과 여러색의 소스로, 힘들었던 부분들을 쓰레기봉투 등으로 표현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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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 쓸데없는 꽃을 놓는 것은 의도가 없기에 불호.




메추리 발과 둥지로 폭력적 플레이팅을 한 요리:

심사평: 플레이팅을 보니 의도를 알겠다.




오이 넣어놓고 비비지도 않고 오이를 먹으라고 주지도 않은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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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 이래서 선재스님 선재스님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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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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