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같은 대중들은
임짱 택견 도끼질 박포갈비, 임짱 특급 레시피 무생채같은
그냥 존나 맛있는 요리를 먹고 싶을 뿐이지,
안성재 빙의해서 뭔 있지도 않은 의도 처생각해내서 꿈보다 해몽을 하고 싶지 않다는거야 비응신 파다견들아 ㅋㅋ
그냥 맛만 좋으면 되는데
의도가 어쩌니, 저쩌니..
그 의도를 파악 못하니까 너가 맛못알이니..
라며 가스라이팅 처하고 ㅋㅋ
그냥 맛만 좋고 보기만 좋으면 된다니까 시발아?
그냥 너는
"난 다른 사람들은 알지못하는 그 빡세디 빡센 파인다이닝 셰프들의 의도를 완벽하게 꿰뚫는 사람!!"
이라는 생각에서 오는
"난 평범한 사람들과 달라!!"
로 우월감에 빠져있지만 정작
열등감 방어기제로 파다 처빠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열등감 그득그득
나르시스트일 뿐인거야 ㅋㅋ
그냥 파다를 좋아하고 사랑하면 대중음식을 견제좀 하지마라 비응신 새끼들아
원래 거지고 거지는 인서울도 못한 따라지 새끼들이니 1차원적우로 사는가고 눈치없이 1차원적으로 반응하는 아재인 임짱한테 끌리는 것도 그냥 수준 따라가는 것
그래서 느그애미가 백종원 빠돌이?
정곡 찔렸노 ㅋㄷㅋㄷ
그냥 대충 밥 먹는 자리가 아니고 대회이고 심사위원은 심사를 봐야하는 입장인데 최소한 요리에 대한 설명은 듣고가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