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처럼 만들어져있는 건조면에 계량된 소금 오일 마늘가루처럼 넣는것도아니고
제철맞은 원재료가지고 조리하는데 계량된 조미료가 맞나?
무랑 배추만해도 철마다 맛이다르고 생선은 더 명확한 맛차이가 날텐데
소랑 돼지도 지방질보고 맞쳐서 감으로해야하는거 아님?
요리 잘 모르는데 걍 계량이맞나 싶어서 난 김치찌게도 김치가 맛있으면 걍 돼지고기랑 양파랑 마늘만 대충넣고 끓여먹는데
김치가 많이 쉰거면 설탕도 넣음
상황이나 재료따라 달라져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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