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 이 새끼들 1930년대 중국 국공내전 때 한반도로 밀입국 한 난민 불체자 새끼들임.



한국인들이 화교들을 강제로 끌고 온 것도 아니고, 오라고 한 적도 없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밀입국해서 불법체류 한 주제에 영주권, 투표권 받아먹고

혐한질이나 하고 있네 ㅎㅎ


이래서, 질 떨어지는 놈들한테는 잘 대해주면 안 된다.


국까질이나 하는 불법체류자들한테 잘 대해주는 나라도 있냐?


원칙대로 하자면 박정희가 니네들 싹 추방 시켜야 했는데, 아량을 베풀어서 짱깨집이라도 하면서

살게 해준거다.


고맙게 생각하고 조용히 짱깨집이나 하면서 살던가, 그 것도 싫으면 니네 나라로 가라.


니네 서류상 조국인 대만에서도 니네들 인간 취급 안 하는데, 왜 한국인들이 니네들 한테 잘 해줘야 되노?




대만에서도 화교 차별


니 들이 좋은 놈들이었으면 대만에서 환영 했겠지..

대만에서 니들 차별 하는 것만 봐도 니 들이 질 떨어지는 놈들이란게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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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여권 필요 없다” 뿔난 타이완 화교들
타이완에 호적 없어 무비자 혜택 없어 “2등 국민 전락”… 타이완 정부에 항의


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의 주한국 타이베이대표부.


전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타이완 국적 화교들이 ‘깡통 여권 필요 없다’ ‘같은 국민 차별 대우’ 등 팻말과 여권 모형을 들고 목소리를 한껏 높였다.


지난 20년 동안 타이완인들과 달리 차별대우를 받아온 한국 거주 타이완 국적 화교들이 타이완 정부에 항의하고자 모인 것이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01023026

“깡통 여권 필요 없다” 뿔난 타이완 화교들

타이완에 호적 없어 무비자 혜택 없어 “2등 국민 전락”… 타이완 정부에 항의 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의 주한국 타이베이대표부. 전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타이완 국적 화교들이 ‘깡통 여권 필요 없다’ ‘같은 국민 차별 대우’ 등 팻말과 여권 모형을 들고 목소리를 한껏 높였다. 지난 20년 동안 타이완인들과 달리 차별대우를 받아온 한국 거주 타이완 국적 화교들이 타이완 정부에 항의하고자 모인 것이다. 이충헌(57) 서울화교협회 회장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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