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 밀입국’ 중국인 8명 심야 추격전 끝에 검거



2시간여 추격전 끝에 멈춰 세운 보트엔 중국인 8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검문검색 과정에서 중국인 1명은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국내에 불법 취업하기 위해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에서 출항해 밀입국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천수/태안해경 외사반장 :


"(과거) 강제퇴거 돼서 더 이상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국내에) 들어올 수 없게 되니까 밀입국 방법을… 태안이 가장 근거리이기도 합니다."]


최근 5년간 적발된 해상 밀입국자 54명 가운데 52명이 중국 국적자로 96%를 차지했습니다.









중국 산동성 -> 한반도 밀입국 루트는 짱깨들이 자주 사용하던 방법.


중국놈들 밀입국 존나게 하노.


대국의 위엄 지리노.



화교도 100년전에 국공내전 피해서 이런 식으로 밀입국한 새끼들이지.


조상이 1930년대에 산동성에서 왔다고 하는 화교 새끼들 백퍼 이런 놈들임.



밀입국 불법체류자 새끼들 불쌍하다고 영주권 주고 살게 해줬더니


대갈통에는 중화사상만 가득차서 혐한 간첩질이나 하고 자빠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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