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들은 취업이 상대적으로 쉽지 않고, 입사해도 ‘보이지 않는 차별’을 겪는다.
취업에 성공해도 핵심 부서 배치는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한국 화교들의 공통된 ‘체험담’이다.
이들은 감히 임원 승진을 꿈꾸지 않는다. 민간 기업에서 일하는 추덕건 씨의 말이다.
https://shindonga.donga.com/society/article/all/13/1298981/1
화교들은 취업이 상대적으로 쉽지 않고, 입사해도 ‘보이지 않는 차별’을 겪는다.
취업에 성공해도 핵심 부서 배치는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한국 화교들의 공통된 ‘체험담’이다.
이들은 감히 임원 승진을 꿈꾸지 않는다. 민간 기업에서 일하는 추덕건 씨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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