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가 있는데 

자기가 넘볼수도없는 너무나 미인임 


저 여자는 충분히 나보다 존잘남 능력남 만나서

결혼 가능한 레벨의 외모임


난 넘볼수도없으니까 걍 냅다 까내리는거지 ㅜㅜ


그리고선 임성근처럼 자기가 넘볼수있는 수준의

여자한테가서 추켜세우는 거지


그런 느낌 ㅜㅜ 슬푸다


파다 갈 돈이 없어서 내가 맛을 못볼바에야

존나 까야지 그 마인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