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뭐랄까


이기주의랄까 욕심이랄까


한국인하고 남달랐다는 인상이 있었음


그리고 여자 존나좋아하고


마음이랑 정서적 교류보단


돈으로 사람 판별하는 느낌이었음


지금은 좀 멀어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