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말 잘 안 섞는 임원~부부장 빼고
차장~사원까지 여자 9, 남자 나 포함 2이다.
1. 여자들 흑백요리사2 다들 재밌게 봄. 두 번째 영상들 오픈 전에 다같이 호들갑 ㅈㄴ 떰.
2. 최강록 인기 제일 많음. 뭘 해도 귀엽게 봄.
3. 손종원 인기 다음으로 많음. 귀공자 스타일이다 / 자상한데 요리할 때는 카리스마 있다. / 그 레스토랑 꼭 가보고 싶다며 다들 길찾기에 등록해둠.
디씨 새끼들 손종원 ㅈㄴ 억까하고, 뭔 여자들도 저런 스타일 좆 같아한다고 도배 염병 똥을 싸길래 얼탱이가 없어서 글 씀.
자적자 좀 적당히해라 루저 새끼들아.
4. 안성재 대단하다 / 밸루가 닮았다 / 귀엽다 / 외에 별 언급 없음.
니들 디씨 새끼들이나 백날천날 삼삼오오 모여서 거품이네, 화교네 까잡수지 애초에 사회인들 절대다수는 심사 외에 관심이 없고, 모수는 다들 한 번쯤 가보고 싶고 다녀오면 인스타로 주변에 ㅈㄴ 자랑하고 싶은 장소 중 하나임.
+ 백종원에 대한 이야기 자체가 없음.
5. 김희은 대단하다 + 성형 이야기 ㅈㄴ함. 이건 보적보가 확실한 듯. 특히 나이 위로 올라갈수록 ㅈㄴ 까내림.
6. 아기맹수 귀엽다고 함.
7. 내가 존나 조심스럽게 선재스님 살짝 밀어주는 게 없지 않은 것 같다. 떠봤을 때 걍 여초 특유의 'ㅇㅇ 글긴해~' 이정도 리액션만 듣고
별 이야기 없음. 관심이 없는 듯.
8. 임짱에 대해 다들 웃기다. 사짜 냄새 나는데 재밌다. 정도임. 큰 관심 없고, 니들 망상과 달리 까는 사람도 없음.
디씨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일반 대중의 1% 안 되니 컨셉질들 끝나고 사회생활 할 때는 제발 커뮤 티내지마라
소름돋게 남초인우리회사랑똑같다 누구 따먹고싶다 얘기했는데
뭐하는 곳이길래 회사 안에서 '따먹고 싶다'가 나옴 ㅋㅋㅋ
@ㅇㅇ(211.234) 요리따먹고싶다고
이미 첫댓에서 '누구'라 해놓고 뭔 요리임 ㅋㅋㅋㅋㅋ
@ㅇㅇ(211.234) ㅋㅋ누구요리따먹고싶다
개좆소
하는 짓거리랑 연봉 보면 개좆소 맞음. 근데 놀랍게도 같은 업계에선 꽤괜으로 알려짐. 임직원도 50명은 됨.
의외로 일반인들은 백종원 얘기에 관심럾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