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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의도가있고 좋은 재료를 살려야한다. 고 하는데
이건 안성재 생각이지 맛의 기준이 되어선 안됨.

세계 최연소 미슐랭 3스타이자 고든램지 스승인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 는 조미료 매니아임. 철학도 구구절절함 없이 '맛' 딱 하나만보고 그외 유명 셰프들도 '맛'만을 봄.

이렇듯 모든 기준은 순수한 '맛' 딱 이거 하나가 되어야함. 막말로 안성재가 칭찬했던 음식들중 대중들이 평가를 안듣고 맛만보고 판단한다면 그중 맛있다고 할 음식 몇이나될까? 아마 절반도 안될꺼다.

이처럼 안성재는 맛을 잘아는게아님. 본인기준이 확고하고 말을 잘하는거지. ☜이것부터가 순수한맛에서부터 오염되있다는거고.

개인의 쿠세나 기준은 진리가 아님. 오히려 '맛의 진리'에서 더 멀어지는 격이지. 그런면에서 백주부가 맛 평가면에선 위임. 어찌됐건 '기준'에 오염되지않은 대중적인 '혀'와 전세계 다양한 음식을 맛본 '지식'이 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