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음흉함. 누구보다 세속적이면서 한발떨어진듯 간보는게   한화팬보는거같은 역겨움이있음




가장 상업적이고 세속적인 경연대회에서 특혜를 당연하게 받고 (우설을 처음다뤄보는게 경연에 포함되는 다른 요리사, 맨날 다루는 잣을 받아내는 스님)


상대가 이기면 좋겠다고 밑밥깔고  (경연이 뭔지모름?)


뭐 올라가면 계속 채소로할거임? 시즌1때는 주제부터 고기대 물고기였는데?





화룡정점은 대놓고 편들지도 못하고 음흉하게 비추박는 불교신도들까지 ㅇㅇ


그냥 종교자체가 회피형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