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이니 큰 우위는 아니었을꺼고


그들이 말하는 종이 한장도 아닌 차이.


그런데 대결의 주제 '나를 위한 요리'에 


더 어울렸던 건 최강록.


그래서 맛 보다는 주제를 생각하면


'그래, 이게 맞아.' 하면서 최강록 누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