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과정을 보던 또다른 일식 셰프가 말함 일식 하는 나도 무슨 요리인지 감이 안온다고 최동훈 감독이 전우치를 찍던 시절 동료 감독들이 응원차 현장을 방문했는데 무슨 영화인지 당최 모르겠다고 함 장르적으로도 설명이 안되는... 결과는 600만이라는 그해 최고의 한국영화로 기록됨과 동시에 쌍천만인 도둑들과 암살로 정점을 찍음 마셰 우승이 또다른 600만의 타짜 였고 흑백2 우승은 전우치인 강록의 타임 테이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