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다이닝이든 일식이든 머든 아주 칼같이 잣대 들이대서 평가하던데


한식만 나오면 갑자기 어머니 손맛, 추억이 되살아난다 요래버림



이렇게 평가기준을 차별해서 경쟁 안하면 한식은 아예 걍쟁 자체가 안되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