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에드워드리가 결승전에 내놓은 이상한 떡볶이보고 식겁했음
2는 정식 한식이 많이 대두되서 뭔가 나쁘진 않았는데
그래도 의뭉스러운게 박포갈비가 쟁쟁한 양식을 제끼고 1위를 할 수가 있나..?
그 이외의 한식들도 평가가 좋았던 것들은 솔직히 그 정도일까 의문스러움
솔직히 에드워드리가 결승전에 내놓은 이상한 떡볶이보고 식겁했음
2는 정식 한식이 많이 대두되서 뭔가 나쁘진 않았는데
그래도 의뭉스러운게 박포갈비가 쟁쟁한 양식을 제끼고 1위를 할 수가 있나..?
그 이외의 한식들도 평가가 좋았던 것들은 솔직히 그 정도일까 의문스러움
심사평을 제대로 안봤었노. 맛도 맛인데 그 미션은 얼마나 두 사람의 합이 맞았는지도 중요 포인트였음. 갈비의 임성근과 무생채랑 쌈장인지 소스인지 주모의 요리가 서로 맛의 시너지와 각자가 색깔까지 도드라져서 1위했던거임
이해와 납득이 되는 심사평이긴 했어도 그 정도일까.. 싶음. 반면으로는 그래도 한식 위상이 미슐랭3 심사위원에게 정식으로 인정받은게 뭔가 기분이 좋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