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 딱 5cm정도로 손질 다끝내고 썰기 딱좋은 크기로 필요한만큼 준비되어잇음
당근 : 껍질 다 벗겨져 있고 마지막으로 썰기 좋은 크기로 필요한만큼 준비되어있음
마늘 : 손질 완료된 필요한양만 후두둑 나오면서 그냥 다 때려넣음
제피가루도 그렇고 시판 쌈장 쓰는것도 그렇고 즉석밥에 다진고기 포장해온거까지 그냥 개짜침 이게 결승 요리인가 싶던데
그냥 짜친다고 명색이 그래도 요리경연프로 결승인데 거의 밀키트급으로 재료 준비해서 조리하는건데
자신을 위한 요리니까 편하게 하겠다는 의미로 요리라도 간단했으면 모르겠는데 컨셉도 그게 아니고 그냥 짜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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