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과학자 1초컷 

프렌치파파도 그냥 떨어지고


서사는 끼워넣는 건 그냥 방송국 놈들의 테크닉일뿐

시청자는 그냥 알아서 걸러서 보면 되고 못보겠다 싶으면

안보는거지 뭐


서사가지고 음식을 평가할 수도 없고

결승전에서도 서사가지고 평가한다기보단 주제에 맞게 '음식'을 평가하는거라

결국 음식을 만들고 결과물을 보고 거기에 대한 피드백까지 주는 프로그램으로 재미요소가 이미 다 있음


서사에 집착할 이유가 없지 않나


내가 시즌 2 결승전을 나름 재밌게 본 건

최강록의 서사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 

음식과 그 주제 통찰에 대한 전달력이 좋았다고 느낌.

이건 서사랑은 별개로 그냥 다른 능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