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은 나만을 위한 요리입니다! <-떴을때
사람좋은 미소로 아기맹수 한번 봐주고
요리 시작하고 제일 마지막에 종침
이유는 “내가 나에게 해주는 파인다이닝은 얼마나 고급스러울까“
또한 주방 한켠에 방치되어있는 아스파라거스랑 동질감을 느끼기 시작
저와 많이 닮아있는 아스파라거스를 활용한 요리입니다
여태 이기기위해서 쓸데없는 자존심과 가오만 부렸었는데 사실 저는 주방에 방치되어있는 아스파라거스같은 존재입니다
이제 들러리가 메인재료보다 삐져나오지 않도록 들러리가 메인인 나만을 위한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백종원 아헤가오하면서 쓰러짐
안성재는 이게 파인다이닝이라면서 인터뷰때 영어 방언터짐
“나야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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