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스승? 대단하지. 천외천이지.


근데 그건 스승이 대단한거고, 강레오가 대단한게 아니지.



물론 그 사람이 수제자로 선택한거? 존나 업적맞지.



근데 손종원이 말했듯이 일했던 업장의 별, 일했던 업장의 명예는 본인의 능력이 아니라 결국 그 오너 셰프의 능력인거고, 본인의 별은 본인이 따나아가야 됨.

근데 강레오는 결국 그 대단한 스승한테서 가르침 받은 뒤에 결국 본인 능력으로 일궈낸게 없잖아. 별도 없고, 그렇다고 사업적으로 대단히 성공한것도 아니고.


근데 자꾸 뭔 심사위원 드립인지? 아무리 잘쳐줘도 럭키 요괴, 럭키 트리플스타인데



안성재는 본인 힘으로 3스타를 얻어낸 셰프고,

백종원은 논란 아무리 많아도 결국 사업쪽에서 이뤄낸게 압도적이라는걸 부정할 수가 없음.



강레오는 안성재는 커녕 백종원한테도 못비빔. 솔직히 이때다 싶어서 강레오 빠는거 존나게 웃김 ㅋㅋ 스승이 쩌는데 뭐 어쩌라고.

오히려 그 스승 밑에서 많은 것들을 배워놓고도 이뤄낸게 없는거면 무능에 더 가깝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