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괴물, 트리플스타, 맛피자, 또라이 이런애들 요리 뒤지게 잘하는데 그냥 딱 거기서 끝임.



근데 후덕죽, 에드워드리, 안성재 이런 장인의 영역에 들어선 사람들은

그냥 똑같이 요리를 잘해도, 말하는거나 마인드나 집중하는 모습이나 결과물이나 등등 그런것들로


그냥 단순히 요리를 잘한다를 넘어서, 수많은 세월을 바친 장인에게만 느낄 수 있는 어떤 경외심? 같은걸 느끼게 해줘서

그래서 똑같이 요리를 존나 잘해도,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나 인기 차이가 존나게 심하게 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