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처럼 막상 자기는 몇입 안먹고 심사위원들 맛있어하나 눈치만 보던거부터 주제랑 어긋났다고 생각함.
순대국에 아버지와의 추억에 있어서 만들었다고 하지만 막상 추억은 뒷전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