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끓는게 기본인 국밥에서
내장 냄새 ㅈㄴ 나는 순대를 공기중에 냅두고 국물은 연기도 안나는게 쪼르르 부어서 먹는게 맛이 더 있겠냐?
상식적으로 잡내부터 못잡을 시간인데 요괴 국밥이 더 맛있었을듯.., << 이새끼들은 진짜 평생에 해본 요리라곤 라면밖에 없을듯
부추도 없고 석박지도 없고 밥도 없는데 어디서 아빠랑 먹은 국밥 향수를 느낄수있냐 그렇다고 음식이 펄펄 끓어서 뜨끈한것도 아니고 진짜 요괴국밥 맛 타령은 ㄹㅇ 저능아같네
펄펄 끓는게 기본인 국밥에서
내장 냄새 ㅈㄴ 나는 순대를 공기중에 냅두고 국물은 연기도 안나는게 쪼르르 부어서 먹는게 맛이 더 있겠냐?
상식적으로 잡내부터 못잡을 시간인데 요괴 국밥이 더 맛있었을듯.., << 이새끼들은 진짜 평생에 해본 요리라곤 라면밖에 없을듯
부추도 없고 석박지도 없고 밥도 없는데 어디서 아빠랑 먹은 국밥 향수를 느낄수있냐 그렇다고 음식이 펄펄 끓어서 뜨끈한것도 아니고 진짜 요괴국밥 맛 타령은 ㄹㅇ 저능아같네
돼지고기도 아니고 내장은 애초에 미세하게 나마 반드시 잡내가 나게 되있지 다 알잖아 ㅋㅋ 식으면 최악 코를 관통하고
딴건 다 뭐 이해하겠는데, 잡내는 시발 나겠냐고 저정도 요리프로에서 결승까지 갔는데 ㅋㅋㅋㅋㅋ 안성재가 퍽이나 그 잡내를 용서해주겠다. 안성재까지 갈필요도 없이 백종원이 인상 존나게 구기고 극딜넣을듯.
순대국이 원래 구수한 돼지 육수 냄새로 먹는거라 참고하고 머라 안한거지
@ㅇㅇ(116.44) 원래 잘만든 순대국 수준 육수 냄새면 성공한거고. 뭘 말하고 싶은거노? 본문은 애초에 본 순대국보다 잡내가 심할거라고 주장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