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때는 도파민 오졌는데, 그 이후론 존나게 잠잠해서 이게 요리사 수준이 존나게 높아져서 깔게 없는건지, 아니면 평가 기준이 유해진건지 헷갈림
근데 또 팀전에선 혼자 쓴소리하는거 보면 내가볼땐 날카롭게는 하는거 같은데. 그냥 내생각엔 모든 사람에게 기준이 같아야 하는데, 파인다이닝한테 존나게 빡세고 한식한테는 존나게 관대하고 다 달라서 이상하게 느껴지는듯
1라운드때는 도파민 오졌는데, 그 이후론 존나게 잠잠해서 이게 요리사 수준이 존나게 높아져서 깔게 없는건지, 아니면 평가 기준이 유해진건지 헷갈림
근데 또 팀전에선 혼자 쓴소리하는거 보면 내가볼땐 날카롭게는 하는거 같은데. 그냥 내생각엔 모든 사람에게 기준이 같아야 하는데, 파인다이닝한테 존나게 빡세고 한식한테는 존나게 관대하고 다 달라서 이상하게 느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