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너무 감성팔이지 않나 싶다..


뭔가 앞에까진 맛과 디테일, 퀄리티, 창의성 이런걸로


본격 요리대결 느낌이었는데


결승전에선 되려 갬성, 서사 이걸로 그냥 밀어붙여 버린 느낌..


심사기준도 그냥 애매했던 거 같고..


그게 흑백요리사 라는 프로그램만의 맛이라면 맛이겠다만


감동도 있고 서사도 있고 다 좋다~ 근데.. 왠지 모를 짜침이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