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적인 사람인데.
갈구는 사람들은 항상 이런말을 하더라고
다 너를 위해서 하는 소리다.
나를 위해서 갈군다고??
그렇게 나를 위한다면 평상시에 술이나 자주 사주고
맛있는거나 자주사주고 하는말이 면 모를까
그냥 일하다가 본인 감정하나 컨트럴 못해서 갈구는거가지고
나를 위해서라고?? ㅋㅋㅋ 군대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뭐 언제 봤다고 니가 나를 위하냐 시발넘아 속으로 항상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음..
그리고 나도 후배한테 화를 낼때 항상 이런말을 함
니가 못하면 내가 힘들다고 ㅇㅇ 난 그냥솔직히 이야기하는편임
대신 후배가 잘하면 칭찬도하고, 잘해지면 서로 터치도 없이
딱 일적인 관계로 서로 유지하면 서로 편하거든
갈구고 미안해지니까 보통 그러죠. 그려려니 하셔요
미안한데 너 얘기하는 수준도 존나 천사같은 선배임 ㅇㅇ 옛날에는 냉동창고나 부식창고가서 싸대가 맞고 쪼인트 까였음. ㄹㅇ 완전 옛날도 아니고 윤남노가 어릴 때만해도 그런게 당연했다.
가스라이팅하는거지 뭐
그냥 유입없고 고인물만 있는 곳은 무조건 갈굼 생기는듯
스포츠쪽도 갈굼 존나 심하고 의사 간호사도 맨날 논란터지고
막상 주방일하면 단순반복의 연속이거덩 그렇게 일하다보면 기계적인 숙련도만 올라가지 음식에대한 이해나 센스는 눈꼽만치밖에 안늘어 그런데 후임이 왔다하면
자기가가진 아주 약간의 노하우라도 안알려줄라고 아둥바둥한단말야 그모습이 가관이라구 ㅋㅋ 일반주방 1~2평에서 똑같은 재료 똑같은 메뉴만 뽑는 주방의 한계
ㅋㅋㅋㅋ 노하우 안알랴줌?
인생 쓰레기들이 모인 곳이니 물이 썩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