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적인 사람인데. 


갈구는 사람들은 항상 이런말을 하더라고


다 너를 위해서 하는 소리다. 


나를 위해서 갈군다고??


그렇게 나를 위한다면 평상시에 술이나 자주 사주고 


맛있는거나 자주사주고 하는말이 면 모를까


그냥 일하다가 본인 감정하나 컨트럴 못해서 갈구는거가지고 


나를 위해서라고?? ㅋㅋㅋ 군대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뭐 언제 봤다고 니가 나를 위하냐 시발넘아 속으로 항상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음..


그리고 나도 후배한테 화를 낼때 항상 이런말을 함


니가 못하면 내가 힘들다고 ㅇㅇ 난 그냥솔직히 이야기하는편임 


대신 후배가 잘하면 칭찬도하고, 잘해지면 서로 터치도 없이 


딱 일적인 관계로 서로 유지하면 서로 편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