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렇게 존나 감수성에 젖어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들이 자식들 고생 안시키고 먹이고 입히려고 하는거


대부분 다 그렇게 살아요.


뭔 시발 이번생은 너임. 


케빈 듀란트 엄마가 본인은 굶으면서 아들 밥먹이고 운동시키고


그렇게 살았음. 그 엄마가


"이번생은 너다!"


라고 남들한테 표현할까?!


뭐가 그렇게 오글거리는데. 아니 냉정하게 자식이 태어나길 선택했냐고.


자식 고생 안시킬 자신 없으면 애초에 안낳았어야지. 


그냥 다 그렇게 사는걸 이번생은 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