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년간 요리하면서 신입,직원들에게 짬뽕대접을

수없이 했는데 정작 나에게는 대접못했더라구요

오늘은 우리 직원들이 아닌 나를 위한 짬뽕 맹글었어요

제가 곧 80이라 원기 회복하라고 해삼 좀 넣어봤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