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리진 않았는데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순수하게 어떤 한 분야에 진심이기 쉽지않거든
돈이라든지 명예라든지 이런 것들에 쉽게 홀리니까

근데 최강록 이 사람은 진짜네
한편으로는 부럽고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누구나 어렴풋이는 알고 있지만 
그 길을 걸을때는 정말 고독해서 포기하게 되니까.
증명해줘서 고맙다 최강록
나도 내가 하는거 힘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