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으로 감동적인 서사 넣고 겸손모드에 

다른 요리사들 리스펙해줌 조림 잘하는척했다는 멘트도 

지나치게 겸손하다고 생각드는게 본인이 누구보다 조림잘하는거 알거임 억지스러운 부분이 한두개가 아닌데

사람들은 감동적이다 서사 완벽하다 보면서 눈물흘렸다 등

유교적 마인드가 많아서 그런지 겸손이나 멘트에 집중해서너무 치켜세움

맛평가가 없는건 주제가 나를 위한 음식이니 그렇다쳐도 무슨 기준으로 투표했는지는 말해줬어야 한다고봄 

오직 맛으로 평가한다는 기준이 감성으로 바뀐게 아닌가 생각들정도로 아쉬운 부분이 많았음


이상 꼬인 사람이 적은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