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앞두고 바쁜데 스포 당하기 전에 후다닥 보려고 손 노가다하면서 봣음.
요즘 본업 하면서 동시에 이직 준비하느라 주말에 교육 들으러 가고 주중엔 본업 퇴근하고 교육 준비랑 공부하면서 나를 위한 여가를 한동안 뒤로 미루고 지내야함.
퇴근하면 그냥 자고싶고 너무 힘들어서 그냥 원래 하던 본업으로 계속 할까 하지만 이미 엄지발가락쯤은 집어넣어버렷고, 여기서 힘들다고 주춤하면 앞으로 평생 이 본업에서 마음 썩어가며 살 것 같음..
최강록 이야기 들으며, 도전하길 잘 햇다...라고 약 1년 뒤의 나도 그렇게 생각햇으면 좋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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