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때는 심사위원들도 처음이라 합격,탈락의 기준이 오로지 지기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 정해졌었다면

이번 시즌2부터는 안성재와 백종원 두 심사위원이 해당 미션 수행하기 전에
미리 심사기준에 대해서 말을 맞추고 들어간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특히 당근지옥을 심사할때 크게 3가지 포인트에 포커스를 맞추고 그것에 중점을 둔 심사기준을 먼저 세웠고, 그 기준에 따라 둘이 조율해서 합,탈을 결정하는 장면이 나옴


대망의 마지막 미션에서는 자신을 위한 요리라는 틀이 있었고, 시리즈 최초로 겸상을 하는 신선한 모습도 보여졌음

즉, 자기 자신을 위한 요리를 만들고 먹는것까지가 심사의 기준에 포함된것임

하지만 여기서 요괴는 음식을 맛있게 만들었을지는 몰라도 자기 요리를 다 먹지않고 남기는 모습을 보여줌

이 모습에서 감점이 좀 들어간것으로 보여지고 이런 내용의 심사평이 있어서 약간  우승자가 억지스럽게 비춰질 수도 있겠다란 우려 속에서 이례적으로 심사평을 편집하기로 결정한것같음

그러니까 맛자체는 요괴가 더 좋았지만 음식을 남기는 부분에서 감점 <<
이런 심사평을 대중들이 거부감 느끼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서 편집한걸로 예상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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