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는 결승 라인업이
죄다 거대자본 뒤에 둔 기업형 쉐프들이나
어디서 투자받았는지 갑자기 개업한다는 애들 밖에 없어서
좀 짜치긴 함
오징어게임2에서 세팅 빡세게 하고 카메라각 잘 잡아주는 애들때문에
첫화부터 아 얘네가 처올라가겠구나 한눈에 보인것처럼
흑백시즌2도 그냥 눈에 보인 예상 그대로 다 처올라가서
짜치고 재미없음
심사 뭐하러 함?
그냥 대놓고 팝업스토어 차려서 장사해서
차라리 그걸로 승부보고
장사 잘된 애 계약해서 운영하면 돈도 되고 훨씬 설득력도 있고 좋잖아.
죄다 대기업 호텔 쉐프들 아니면 이 프로그램 출연 후 갑자기 개업한다는 애들 앉혀놓고
무슨 익힘정도가 어쩌고 저쩌고
존나 음습하고 짜침
최강록 개업안하잖아 한잔해
프로그램 하잖냐
주작도 칠려면 좀 그럴듯하게 쳐야지
이준맘 이었구나
이준이 대표적인거지 이준맘은 아님. 시즌1과 달리 제휴각 안보이는 애들 너무 적나라하게 다떨어진게 보이지 않음?
순수 실력으로만 미슐랭 업장 유지하고 있는 이준같은 자영업자들 다 떨어진거부터가 프로그램 자체가 존나 짜쳐. 시즌1엔 안그랬는데
그냥 그런갑다하고 쇼프로로서로만 봐라... 뭔 국가시험도 아니고 재미 추구하는 예능 프로에 왜 이렇게까지 뿔난거임 - dc App
안성재 윤남노 유튜브도 얘네 제작사가 하는거고 다 기업 투자받아서 하는거고, 모든 미디어 자체가 애초에 사업하는거임. 모든 프로그램의 모든 제작 지원 다 깔래? - dc App
그리고 오징어게임은 애초에 드라마인데 뭔 소릴 하는건지도 모르겠네... - dc App
즌1이 진정성 더 없지않아??
흑 vs 백 팀전에서 한쪽 색깔만 살아남는 형식이라 백이 살아남으면 다 유명한 요리사들만 남는거지 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