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최강록 우승이라는 스포도 알고있었겠다


또 호들갑 난리네 싶었는데


최강록 우승소감 이야기하는데


꿈을 이루니 뭐니 달콤한 소리가 아니라



그냥 담담하게 먹고 살기 위해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잔 합시다 같은 울림이 있어서 그 감동을 느끼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