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기능장도 야로가 있긴 하겠지만


미슐랭처럼 대놓고 브로커와 구체적인 별 한개당 액수까지 까발려진 적은 없음


심지어 미슐랭은 원래 한국에는 적당한 식당이 없어서 올 생각도 없는걸 한국관광공사가 홍보를 위해 20 억 주면서 책 내달라고 매달리면서 한국에 도입됨




한마디로, 한국의 미슐랭은 시작부터 더러웠고 그 과정은 더 더러웠다는거지



'윤가명가 미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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