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vs강록 결승전까지와 강록 우승이라는 이 존나 만화같은 서사가 대본없이 나올수가 있나?

너무 멋있고 잘만들어진 시나리오처럼 보여져서

근데 또 심사를 공정하게 해서 올라온거는 연출이 아니라

본인들 실력으로 이 그림이 만들어진거잖아

그만큼 치밀하게 판 짜고 인원 섭외해서 이런게 만들어진건가?

약간 마술 공연처럼..?


요괴라는 사람도 딱 뭔가 강록에 대척점에 서있는데

결승까지 와서 '나를위한료오리'라는 주제로 싸우고

요리설명이랑 우승소감까지 완전 흑과 백이라서

참 인상깊게 봤다


한줄요약: 대본없이 이 시나리오가 가능한가 싶은데 대본이 있을수가 없어서 부랄찢고광광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