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업으로 삼는 사람이 자기 손님들이 평가하는거 무섭고
적군 몰려오는것같은 기분 받아서 가게 때려치고 가업 물려받은 사람이
무슨 경연임
그 경력이라는거도 30년전 좋은 선생 문하생이었던게 커리어 하이임
이후 독립후 커리어는 개좆망
요리를 업으로 삼는 사람이 자기 손님들이 평가하는거 무섭고
적군 몰려오는것같은 기분 받아서 가게 때려치고 가업 물려받은 사람이
무슨 경연임
그 경력이라는거도 30년전 좋은 선생 문하생이었던게 커리어 하이임
이후 독립후 커리어는 개좆망
난 살면서 누구 제자였다는걸 업적으로 삼는건 처음봄 - dc App
그걸 등용문으로 자기 커리어를 쌓으면 모를까 문하생이었던거 자체가 커리어 하이인데 그게 요리사 맞냐
좋은 스승에게 배운 것은 맞는데, 그 오만함이 하늘을 찔러 "한국에서 양식을 배운 사람은 쓰,레기" 라는 망언을 내뱉음 정작 프랑스에서 배운 강레오는 그 자신의 음식으로 인정받은 것이 없음에도 그 이후로 나락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