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만 11번
모수 1번
서울에 있는 앵간한 스테이크집, 이태리 식당은 다가봤음.


불닭볶으면 응용 레시피 중에 콘치즈 불닭이라고 있음.
그냥 불닭에 콘치즈 올려먹는거임

파인다이닝을 전날에 배터지게 먹고 다음날 콘치즈 불닭을 먹으면 전날 먹었던 요리들은 아무것도 생각이 안남.

마치 최강록의 요리를 먹고 이전요리들을 다 잊게 만든다는 안성재 처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