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수천번 수만번 국수 삶아냈는데

수천만원짜리 장비도 직접 가져와서

실수로 설익혔겠음?

걍 요리 철학이 서로 달랐던거지 안 셰프랑

누구는 알덴테고 누구는 덜익은거로 ㅇㅇ